2008년 08월 24일
연애시대 감상기
2006년에 끝난 드라마 '연애시대'를 많은 사람들이 극찬을 하길래
이틀에 걸쳐서 다 봤다. 하루에 끝장내려고 했지만 그러기엔 피로가 몰려왔다.
무언가의 애매모호성을 겁나게 못견디고, 싫어하는 나의 성향을 최근에야 알고 난 후 보게 된 연애시대.
사랑이란 아무리 한 가지로 정의내릴 수 없고 표현하기 어렵다지만
아... 참으로 답답했다.
드라마를 끝까지 보고난 후 강하게 드는 생각은
'오랜 만남을 가졌던 사람과는 안되겠구나...'
# by | 2008/08/24 19:43 | 트랙백 | 덧글(1)



